저는 발리에 다녀온 후
요새 아사이볼에 미쳐있어요 ㅋㅋㅋ



집에서 이번 주에 해먹은 아사이볼 그릭요거트 ㅋㅋㅋ
집에서 매번 그릭요거트 해먹고
아사이볼 해먹는게 취미인 나 ..
드디어 집 근처에 !!!!!!!!
그릭요거트랑 아사이볼 맛집이 생겼어요
[그릭하다]
주소 : 진주시 가좌길 13-1, 1층
(경상대 후문 우체국 옆/ 웨이닝 근처)
영업시간 : 11:00- 21:00
주차는 경상대 후문 근처!
배달의민족 가능 !

우선 여긴
메뉴가 저어어어엉말 많아요 ㅋㅋㅋ
진짜 난 딱히 땡기는거 없어
라는 소리 못나올만큼
종류별로 다있음 !

이렇게 메뉴가많은데
키오스크로 선택할 때 내가 원하는 토핑도
다 추가할 수 있어요 !!
먹고 싶은거 다 넣다간
파산할 수 있으니 주의 ^^!

토핑만 50여가지 ㅋㅋㅋㅋㅋㅋ
키오스크 넘기다가
어지러울 뻔 했어요

다이어터를 위한 넛츠 프로틴도 있었어요
요새 운동하고 다이어트하는데
운동하고 먹기 딱 좋더라구요

그릭치즈도 종류가 여러가지라
너무 사보고 싶었어요
여긴 좋은게 시원시원하게 가격 칼로리
다 적혀있어서 좋았습니다 ㅋㅋ
그릭하다 내부


저는 문닫기 직전에 방문해서
사람이 없었어요!
포장하는 사람들도 꽤있고
매장도 긴 직사각형 구조로
꽤나 넓었습니다!

요새 아사이볼 정말 유행에
엠지들도 건강을 제일 챙기잖아요?
그런 것에 제일 알맞은 곳 같았어요
건강음료가 그렇듯이
가격이가 저렴하진 않지만
어딜가나
음료도 그정도 하니 ㅋㅋㅋ
괜찮았던 것 같습니다

종류는 정말정말 많았어요
얼그레이 피치바게트 먹어보고 싶네요

여긴 좋은게 내가 좋아하는 대로
커스터마이징을 할 수 있단게 장점입니다!
과일도 내맘대로 그래놀라 요거트 양도
내맘대로!!
바쁜 직장인은 고르기 귀찮을 수 있지만
학생들은 자신이 선택하는 것에
재미를 느낄 것 같아요

그릭아사이볼은 만 원정도 입니다
얼마전 백화점 가서 아사이볼 매장을 봤는데
거긴 한 잔에 12000원 하더라고요..^^
넉넉히 버는 직장인도 부담스러운 가격
ㅋㅋㅋㅋㅋㅋ
그래도 그릭하다는 좀 더 저렴하게
판매 중이었습니다
아사이분말 자체가 비싸서
아사이볼은 어딜가나 비싼 것 같아요
발리에선 3천원이었는데..그립다..

제 그릭요거트가 나왔습니다!!!!
저는 제일 기본을 시켰어요
한 가지 아쉬웠던 건
사진 속 비주얼을 보고 시키는데
나오는건 유리컵이라서 ㅠㅠ 좀 아쉬웠어요
발리에서처럼 나무볼에 나왔으면
손님 입장에선 좀 더 느낌있고 좋을 것 같아요

그래도 신선한 재료에 떡도 맛있었고
감사하게도 과일도 서비스로 넣어주셨어요 ㅎㅎ

과일도 싱싱해서 그릭요거트랑
아주 잘 어울렸답니다 ㅎㅎㅎ
그릭요거트는 만들고자하면
솔직히 쉽게 만들긴 하지만
시간 내에 또 먹어야하고
우유 원재료값 자체가 비싸기 때문에
귀찮으신 분들은 충분히 사먹을 가치가 있는 것
같습니다 ㅎㅎ
신진주역 경상대 그릭요거트 아사이볼
찾으신다면
가좌동 그릭하다
방문해보세요 ^.^
'첫 번째 레슨- 맛집 가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진주 국내산 콩국수 맛집기행 대장일품 포장후기 (2) | 2025.09.02 |
|---|---|
| 부산 기장 대형카페 코랄라니 베이커리 빵종류 (2) | 2025.09.01 |